자료의 경계를 정합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먼저 분명하게 정리합니다.
03 / BUILD WITH AI
계산기, 폼, 작은 대시보드처럼 범위가 분명한 도구를 설계하고 검수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WHAT CHANGES
누가 무엇을 입력하고 어떤 결과를 받는지, 오류 상태까지 적으면 구현과 검수가 쉬워집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먼저 분명하게 정리합니다.
생성, 확인, 수정과 최종 결정을 서로 다른 단계로 다룹니다.
중요한 사실과 권한, 공개 조건을 원자료에서 다시 봅니다.
PRACTICAL GUIDES
실제 입력과 기대 출력, 실패했을 때 고칠 지점과 마지막 확인표까지 제공합니다.
회사 안에서도 저는 계속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하는 역할’에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정해진 업무를 오래 반복하기보다, 이미 있는 방식에서 새로운 매출이나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야 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신세계에서는 MD의 관점에서 상품과 고객을 봤고, SK Networks에서는 온라인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하던 시기에 새로운 이커머스 사업을 만드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브랜드가 온라인 판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
3줄 요약 대기업에서 MD·영업·이커머스를 경험하고, 이후 재생에너지 사업과 앱 개발 등 여러 사업을 해보면서 성과는 결국 역할과 결과물이 연결될 때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AI도 마케팅·영업·재무·개발을 한 채팅창에 뒤섞어 시키기보다 실제 회사처럼 책임과 결과물을 나누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제가 실제 사업에서 해왔던 방식에 맞춰 AI를 대표실·마케팅·영업·고객지원·재무·개발·운영 7개 역할로 나눠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성 결과물 AI에게 막연히 “사업을 […]
같은 시험 입력과 판정 기준으로 프롬프트 두 버전을 가려 비교하고, 좋아진 사례와 퇴행한 사례를 함께 남기는 평가 도구 명세입니다.
원본과 개정본을 보존하고 기계적 차이와 의미 변화 요약을 분리해, 검토자가 중요한 변경을 빠뜨리지 않도록 만드는 비교 도구 명세입니다.
CSV 형식을 보존하면서 각 행을 정해진 범주로 분류하고, 애매한 결과는 사람이 확인하도록 보내는 미니 도구 설계 절차입니다.
자연어 요구사항에서 계산 규칙을 분리하고 기준값, 경계값, 단위, 반올림과 오류 상태를 시험해 공개 전 검증 기록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모호한 디자인 요청을 방문자 행동, 콘텐츠 우선순위, 화면 상태와 검수 기준으로 바꿔 작은 프로토타입의 제작 명세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설문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질문 정의, 집계 규칙, AI 요약의 근거와 검수 상태를 연결해 재현 가능한 대시보드 명세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기능 목록부터 늘리지 않고 입력, 변환 규칙, 출력, 오류 상태, 완료 기준을 정의해 작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순서입니다.
근거 문서의 범위, 답변 형식, 거절 조건, 검수 질문을 먼저 설계해 작은 FAQ 도우미를 시험하는 방법입니다.
HOW WE WORK
결과가 우연히 잘 나오는 것보다 다음에도 같은 기준으로 시도하고 확인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누가 작성해도 같은 정보가 모이도록 원본 양식을 먼저 정합니다.
AI가 추측하지 않도록 분류 기준과 모르는 경우의 처리법을 명시합니다.
발송과 게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 전에는 사람이 승인합니다.